행사가 11시인데 9시도 되기전에 담당자님 오셔서 세팅도 다 해주시고, 항상 내내 웃는얼굴로 도와주셨습니다. 음식도 종류가 다양하고 맛있어서 어르신들, 이사님들 모두 만족하며 식사하셨습니다.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면 연락드리고 싶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