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장 개업식을 앞두고 가장 리뷰가 좋은곳을 택해서 계약했지만 큰 기대는 없었다. 음식이 차려지고 오신 손님들이 맛있다며 한번 두번 먹기 시작했고, 나 또한 먹어보니 생각 이상으로 맛있었다. 다음에 내 동생 개업식 때 꼭 이곳을 부르라고 말했다. 감사합니다.